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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의학 188개국에 소개되다 admin 2014-10-31
아리랑TV 촬영팀 인산가 방문

인산의학 188개국에 소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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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4일, 전 세계 188개국으로 방송되고 있는 아리랑TV에 인산가 김윤세 회장의 모습이 방영됐다.
는 새로운 스타일의 감성 여행 다큐멘터리로, 김윤세 회장은 대나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장인으로서 등장해 인산가를 비롯해 죽염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방송에는 독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고 2005년 귀화한 빈도림·이영희 부부가
대나무 장인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들 부부는 12년 전 자급자족의 삶을 살기 위해
담양으로 내려와 정착, 대나무꿀초를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이 작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의 손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연스레 대나무를 가지고
오랜 시간 무언가를 만들고 지키는 장인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그래서 전국에서 대나무와 관련된 수작업을 하는 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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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가 가장 처음 만난 이가 바로 인산가의 김윤세 회장. 4대째 죽염을 만들고 그 전통을 지키고 있는
김 회장을 만나기 위해 함양을 찾았다. 빈도림 부부를 반갑게 맞이한 김 회장은 인산가의 죽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설명해 주고, 함께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죽염 제조 과정을 보면서 빈도림 부부를
비롯해 제작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김 회장은 인산가 연수원으로 이들을 초대해 죽염으로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이용해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음식을 맛본 아내 이영희씨는 ‘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해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감탄했다. 평소 음식을 짜게 먹는 빈도림씨를 위해
김 회장은 ‘싱겁게 먹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죽염으로 제대로 된 짠맛을 즐기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인산가는 죽염을 왜 생활화해야 하는지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죽염에 대한 김윤세 회장의 신념과 열정, 4대째 이어지는 인산가의 전통성 등을
전 세계에 보여줌으로써 ‘죽염의 명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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