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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김윤세’ 성공 스토리 전파 탔다 admin 2014-11-28
‘CEO 김윤세’ 성공 스토리 전파 탔다
MBN <성공다큐 최고다>에 출연… 죽염 산업화 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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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세 인산가 회장이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의 교양 프로그램인 <정완진의 TheCEO 성공다큐 최고다> 155회에 출연해 죽염 산업화 과정과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에 대한 비밀을 전했다.

MBN의 교양 다큐멘터리인 <최고다>는 ‘최고 경영자의 고귀한 다섯 가지 비밀’을 주제로 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최고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김윤세 회장은 4대에 걸쳐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죽염의 세계 최초 산업화, 현재 연매출 180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야기를 자세하게 전했다.
 
김윤세 회장은 “죽염이라는 좋은 물질을 보다 많은 사람한테 알리고 보급하고 싶었지만 죽염 산업이란 것 자체가없었고 법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고 했다. 김 회장은 1년여의 노력 끝에 정부로부터 죽염 공장설립 허가를 받고 1987년 문을 열었다. 어려움도 많았다.언론에서 죽염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고 죽염 다이옥신파동 등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업계 전체가 휘청거렸다.
김 회장은 “사람들이 죽염을 먹다가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매출이 30%, 40% 이상 뚝뚝 떨어졌다. 100만 달러에 육박하던 수출도 중단됐다”고 밝혔다.위기는 곧 기회.

김 회장의 승부사적 기질은 여기서 발휘됐다. 김 회장은 “다이옥신 파동 이후 연구소를 설립해기술 혁신을 시작했다. 죽염은 아홉 번을 굽되, 마지막 아홉 번째를 아주 고온에, 기존 1,400도를 1,700도로 현실화해 소금의 불순물과 유해물질을 좀 더 완벽하게 제거할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이런 과정을 거쳐 검댕이 없고, 다이옥신이 검출되지않고, 쇳가루가 나오지 않는 3무無 제품을 완성시킨 김윤세 회장은 이후 죽염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 회장은 “정제염은 많이 먹으면 안 좋지만 죽염은많이 먹어도 된다. 산성화된 현대인들의 체질을 죽염이 알칼리성 건강 체질로 바꾸어준다. 이를 알리고 또 입증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중국 중의연구원,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연구소 등에서 죽염의 효능에 대한 인증을 받아 신뢰도를 확보했고, 그때부터 매출은 회복기에 들어섰다.김 회장은 죽염뿐만 아니라 죽염을 이용한 간장, 고추장, 된장 등을 생산해 내며 제품을 다양화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자부심으로 전 세계에 인산죽염을 알리기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인산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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