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회사LNB배너_01

홍보센터

Home

홍보센터

인산 스토리텔링

박국장이 간다

박 국장과 함께 하는 인산가 스토리 텔링

Facebook
박국장이 간다 상세
仁山의 마지막 당부 000 2017-09-25

 

 

인산 김일훈 선생은오늘날 심각한 공해에 찌들어 독성을 안고 사는 우리들에게 현실에 맞는 의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선생은 아들이자 인산의맥(仁山醫脈) 계승자인 인산가 김윤세 회장에게 죽염산업화를 당부했다.

죽염은 그렇게 를 이어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박국장이 간다 이전/다음글
이전글 죽염은 인산의학의 실체다! 2017-08-29
다음글 인산의맥(仁山醫脈)을 잇다 201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