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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장이 간다

박 국장과 함께 하는 인산가 스토리 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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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산업의 역사 000 2018-01-12

 

인산 김일훈 선생은 아홉 살 되던 해 서해안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9번 구워야 한다는 죽염 법제 방식을 처음 이야기 했다.

이후 인산의맥(仁山醫脈) 계승자인 김윤세 회장이 그 제조법을 이어받아 죽염산업화를 이룩했다.

이것이 100년 전 발아(發芽)30여년 전 뿌리를 내리고 오늘날 꽃을 피운 죽염산업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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